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태극기 이미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충남이면 충분해 와wow! 2025~2026 충남방문의해

통합검색
충남이면 충분해 와wow! 2025~2026 충남방문의해
20℃ 06.21(일)
  • 미세먼지매우좋음 매우좋음
  • 초미세먼지매우좋음 매우좋음
날씨 자세히보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본문 시작

“가로림만 해상교량 꼭 건립돼야!” 태안군 ‘범군민 추진위’ 출범 눈앞

  • 조회 : 345
  • 등록일 : 2025-02-25
국도38호선 해상교량 건립 범군민 추진위 총회 1(김원대 공동위원장).JPG 바로보기
국도38호선 해상교량 건립 범군민 추진위 총회 1(김원대 공동위원장)
국도38호선 해상교량 건립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민들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범군민 추진위원회’ 출범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태안군은 지난 24일 태안군교육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군민 100여 명과 가세로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도38호선 해상교량 건립 사업 범군민 추진위원회 총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지난 1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국도38호선 해상교량 건립사업 범군민 추진위원회 준비회의’에 이은 두 번째 만남으로, 군민들은 해상교량 건립을 위해 전 군민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보고 자발적으로 위원회 구성에 나서왔다.

이날 공동위원장으로 김원대 이원-대산 간 해상교량 건설유치 추진위원회 위원장이, 수석부위원장으로 전창균 태안군 개발위원회 위원장이 각각 선출됐고 이밖에 고문과 부위원장 등 총 85명의 위원이 임원 및 추진위원으로 위촉됐다. 추진위는 3월 5일 출범식을 개최키로 하고 이에 따른 구체적 논의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김원대 공동위원장은 “국도38호선 해상교량 건립이 가까이 다가온 만큼 이제 태안군민의 의지를 모아야 할 때”며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의 숙원을 반드시 이뤄낼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범군민 추진위원회가 출범하면 민간 차원의 체계적 추진 동력 확보로 이어져 국도38호선 해상교량 건립 사업이 큰 힘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추진위는 향후 ‘군민 4만 명 서명운동’ 전개 등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광개토 대사업의 마지막 퍼즐이 될 국도38호선 해상교량 건립 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향후 출범할 범군민 추진위원회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적인 협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도38호선 해상교량 건립 사업은 지난달 말 국토교통부가 기획재정부에 요청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포함됐으며, 예비타당성 조사에 따른 경제성 분석(B/C) 결과가 정부 기준을 통과할 경우 올해 말로 예정된 정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해당 사업이 반영될 예정이다.
"출처표시"공보팀이(가) 창작한 “가로림만 해상교량 꼭 건립돼야!” 태안군 ‘범군민 추진위’ 출범 눈앞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 : 공보팀
  • 연락처 : 041-670-2759
만족도조사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