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태극기 이미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통합검색
충남이면 충분해 와wow! 2025~2026 충남방문의해
17℃ 09.14(월)
  • 미세먼지좋음 좋음
  • 초미세먼지좋음 좋음
날씨 자세히보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본문 시작

태안군, 국방부와 손잡고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나서

  • 조회 : 315
  • 등록일 : 2022-11-09
태안군청사 3.jpg 바로보기
태안군청사 3
태안군이 국방부와 손잡고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캠페인’을 추진한다.

군은 국방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단장 신기진)’과 함께 지역의 숨은 영웅 찾기에 나서기로 하고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를 태안지역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했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6·25 참전유공자 무공훈장 찾아주기 캠페인’은 전쟁 당시 긴박한 상황으로 무공훈장을 받지 못한 수훈자를 찾아 훈장을 전달하고 명예를 되찾아주기 위한 사업이다.

국방부는 1955년부터 당시 현역복무 중이던 군인을 시작으로 전역 군인과 전사자 및 유가족 등에 훈장을 교부하고 1966년부터 2017년까지 무공훈장 찾아주기 운동을 전개해왔다.

이후 수훈자 대부분이 사망하거나 80대 후반의 고령으로 하루빨리 훈장을 전달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지자체와의 협업을 목적으로 2018년 ‘6·25전쟁 무공훈장 수여 등에 관한 법률’이 국회에서 발의됐으며, 이듬해 7월 본격 시행돼 태안을 비롯한 전국 지자체와 국방부가 함께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지자체가 함께 한 2019년 8월부터 올해 9월까지 3년간 전국에서 총 2만 90명의 무공훈장 수훈자 및 유가족을 찾아 무공훈장을 교부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태안군에서도 지난 7월 6·25 참전용사인 故 송만복(1932~1981) 일병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는 등 결실을 맺고 있다.

군 관계자는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아직 받지 못한 수훈자 및 유가족은 수훈자의 군번과 생년월일을 조사단 전화(1661-7625)나 이메일(rok7391@army.mil.kr)로 알려주시기 바란다”며 “국가유공자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군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표시"공보팀이(가) 창작한 태안군, 국방부와 손잡고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나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 : 공보팀
  • 연락처 : 041-670-2759
만족도조사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