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태극기 이미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통합검색
충남이면 충분해 와wow! 2025~2026 충남방문의해
23℃ 09.04(금)
  • 미세먼지매우좋음 매우좋음
  • 초미세먼지매우좋음 매우좋음
날씨 자세히보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본문 시작

태안군, ‘군민이 공감하는’ 혁신 토지행정 펼친다!

  • 조회 : 338
  • 등록일 : 2023-03-22
군민중심 토지행정 추진 총력 1.JPG 바로보기
군민중심 토지행정 추진 총력 1
태안군이 올 한해 마을별 맞춤형 종합지도 제작 등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혁신적 토지행정 추진에 앞장선다.

군은 22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민원봉사과 정례브리핑을 갖고, 토지 관련 민원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마을별 맞춤형 종합지도 제작을 비롯해 △구 토지대장 한글화 디지털 구축 △지적측량 1회 방문 서비스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조상 땅 찾기’ 민원 서비스 등 다양한 시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선, 마을별 맞춤형 종합지도 제작 사업은 관내 188개 행정리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이장 등 마을지도자들이 마을별 기초도면의 부재로 기초행정 업무 추진에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총 사업비 5670만 원을 투입, 오는 11월까지 마을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마을별 롤 블라인드 형식(1.8m*1.8m)의 종합지도 총 188부를 제작해 각 마을회관 등에 설치할 계획이다. 마을 지도자들의 업무 편의와 더불어 귀농·귀촌 정보 공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舊) 토지대장 한글화 디지털 구축 사업의 경우 일제강점기에 일본어 및 한자로 만들어진 기존의 토지대장을 한글화해 부동산 행정정보 서비스의 기반을 마련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올해부터 2년간 2억 9757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군은 올해 6만 6000면과 내년 9만 9320면 등 총 16만 5320면의 토지대장에 대한 한글화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마무리하고 일재 잔재 청산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호평을 받고 있는 지적측량 1회 방문 서비스도 계속 추진된다. 이는 민원인이 지적측량 접수 후 지적공부 정리에 이르기까지 군청을 수차례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지적측량 접수 시 공부정리 신청까지 사전에 일괄 신청을 받고 진행상황을 문자로 안내하는 등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

이밖에도, 군은 귀농어업인 및 귀촌인을 대상으로 지난해 7183만 4600원(214건)에 달하는 수수료 감면의 성과를 거둔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시책과, 지난해 1798필지 228만 6761㎡의 토지를 돌려준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올해도 지속 추진하는 등 군민의 입장에 선 토지행정 서비스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군은 앞으로도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민원인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는 한편, 각종 수혜적 시책 발굴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가기영 민원봉사과장은 “민원실을 찾는 군민 여러분께 소소한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또 실천할 것”이라며 “전국 최고 수준의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표시"공보팀이(가) 창작한 태안군, ‘군민이 공감하는’ 혁신 토지행정 펼친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 : 공보팀
  • 연락처 : 041-670-2759
만족도조사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