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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체험과 수확의 기쁨가득 갯벌체험

생태체험과 수확의 기쁨가득 갯벌체험

바다와 육지가 생명을 공유하는 곳. 칠게와 바지락 등 생태를 제형하고 직접 잡아보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 태안의 갯벌은 이곳을 찾는 많은 이들 에게 제험의 문을 활짝 열어둔다. 밀물 때 바닷물로 덮여 있다가 썰물이 되면 육지로 드러나기 때문에 썰물 때. 바다 깊은 곳까지 가서 갯벌 속에 숨어 있는 고둥이며 조개 등을 직접 집아볼 수 있다.

갯벌체험을 하는 가족이미지1
갯벌체험을 하는 가족이미지2

태안갯벌에서 만날 수 있는 갯벌생물

  • 조개류 가리맛조개, 가무락조개, 개조개, 굴, 꼬막, 동죽, 떡조개, 맛조개, 만들조개, 바지락, 백합, 비단가리비, 전복, 진주딤치, 키조개
  • 고둥류 갈색띠매물고등, 나팔고둥, 눈알고둥, 대수리, 두드럭고둥, 물레고둥, 밤고둥, 보말고둥, 비단고둥, 큰구술우렁이, 피뿔고둥
  • 그물무늬금게, 길게, 꽃부치게, 넓적콩게, 농게, 달랑게, 말똥게, 민꽃게, 방게, 범게, 뿔물맞이게, 세스랑게, 쏙, 엽낭게, 참방게, 칠게, 털콩게, 펄털콩게, 풀게
  • 갯가식물 갈대, 갯매꽃, 갯방풍, 갯씀바귀, 모래지치, 칠면초, 퉁퉁마디, 해당화
갯벌이란

갯벌이란

  • 갯벌은 밀물시에 바닷물로 덮여 있으나 썰물시에는 육지로 드러나는 연안가로서 바닥이 모래와 펄로 이루어진 평평한 지형을 말한다.
  • 세계 5대 갯벌의 하나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 갯벌은 서?남해안에 약 2,393㎢ 분포하고 있으며, 이는 국토면적의 2.4%에 해당한다. 서해안 지역의 갯벌 면적은 1,980㎢로 약 83%를 차지한다. 충남 갯벌이 304.2㎢이며 이 중 태안군 갯벌이 102.1㎢에 해당한다.
  • 갯벌의 종류는 퇴적된 성분에 따라 모래갯벌, 펄갯벌, 혼성갯벌로 나뉜다. 모래갯벌은 바닥이 주로 모래질로 이루어져 바닥이 단단하다. 바지락, 동죽, 서해비단고둥, 갯고둥 등이 주로 잡힌다. 펄갯벌은 모래질에 비해 펄 함량이 90%이상에 달하는 갯벌로 다리가 빠질 정도다. 펄갯벌은 모래갯벌보다 퇴적물의 간극이 좁아 갑각류나 조개류보다는 퇴적물식을 하는 갯지렁류와 게 종류가 많다. 혼성갯벌은 모래와 진흙이 섞여 있다. 굴, 쏙, 바지락, 낙지 등이 잡힌다.
    태체험과 수확의 기쁨 가득 바다와 육지가 생명을 공유하는 곳, 칠게와 바지락 등 생태를 체험하고 직접 잡아보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
    태안의 갯벌은 이곳을 찾는 많은 이들에게 체험의 문을 활짝 열어둔다. 밀물 때 바닷물로 덮여 있다가 썰물이 되면 육지로 드러나기 때문에 썰물 때, 바다 깊은 곳까지 가서 갯벌 속에 숨어있는 고둥이며 조개 등을 직접 잡아볼 수 있다.
선조들의 지혜를 공감하는 독살체험

선조들의 지혜를 공감하는 독살체험

전통적인 해안가 고기잡이 방식을 체험함으로써 엣 선조들의 지혜를 공감하는 시간, 바로 태안에서 즐기는 독살체험이다. 독살이란 물고기를 잡기 위해 해안가에 쌓아 놓은 돌담을 의미한다. 1.5m 내외의 그리 높지 않게 쌓인 돌담 안에 썰물이 되면서 미처 빠져나가지 못한 물고기가 가득하다. 태안에는 이런 독살이 120여개나 되고, 복원을 거쳐 실제로 운영 중인 곳은 20여 곳이 넘는다. 독살은 5월부터 10월까지 체험할 수 있다.

독살체험을 하는 사람들 이미지1
독살체험을 하는 사람들 이미지2

독살체험은 이마을에서

  • 언제나 독살체험 별주부마을, 만대어촌체험마을
  • 여름에만 독살체험 용신어촌체험마을, 대야도어촌체험마을, 영목어촌체험마을
독살이란?

독살이란?

  •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어업 방식으로 돌담 또는 보를 쌓아서 고기를 잡는 것을 말한다. 조수간만의 차이를 이용해 물고기를 잡으려고 바다 쪽에 돌담을 쌓아놓으면 밀물과 함께 바닷가로 밀려온 물고기들이 썰물을 따라 바다로 다시 내려가다 돌담에 갇히게 된다.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어법이다.
  • 보통 ‘돌살’이라 부르지만 태안지역은 ‘독(둑)을 쌓는다’라는 의미로 ‘독살’이라 부른다.
  • 독살은 조수간만의 차이가 큰 서.남해안 지방인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등에서 발달했다. 독살은 석방렴, 석전(石箭), 독발, 돌발, 발, 독다믈, 쑤기땀 등으로 불리며, 제주도에서는 원, 원담, 원뚝, 원닥, 가달(다리) 등 다양하게 불렸다. (이상고, 허성회 1997)
  • 과거 태안지방에는 200여 개의 독살이 있었다고 한다. 현재 형태를 확인할 수 있는 독살이 109개에 달한다. 태안군이 2005년부터 꾸준하게 독살복원 사업을 해서 24개소 독살이 복원되었다.
  • 담당부서 : 수산자원관리팀
  • 담당자 : 안숙주
  • 연락처 : 041-670-2857
  • 최종수정일 :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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