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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체험 , 맛 청산수목원 연꽃세상 페스티벌 | 태안 감성여행

2018년 올해도 어김없이 연꽃세상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청산수목원(그린리치팜) 연꽃축제


연꽃세상 FESTIVAL


2018. 6. 30. ~ 8. 26.





입장료
일반 7,000원
청소년 5,000원
노인,장애인,국가유공자 할인 5,000원
미취학 아동은 무료

연꽃은 가장 뜨거운 계절에 피어나기 때문에, 챙 넓은 모자는 필수죠.
혹시 못 챙겨오셨다면, 매표소에서 밀짚모자를 판매하고 있으니 두 손 가볍게 오셔도 좋습니다.

 

청산수목원 연꽃세상으로 들어가는 길
두근두근


 이 길은 청산수목원에서 사계절 사진 찍기 좋은 길이죠.
셀프 웨딩, 웨딩 야외촬영 등에 아주 좋은 배경이 되어주는 포토존이랍니다.

그럼 이제부터, 우아하고 아름다운 청산수목원의 연꽃을 정성스레 담아 몇 가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산수목원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연꽃 품종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정말 다양한 연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숨은그림찾기 - 개구리 


연못에 비친 그림자조차 아름다운 연꽃.






"어리연"이라는 가장 작은 연꽃입니다.






접사렌즈로 자세히 들여다본 어리연, 정말 앙증맞고 예뻐서 한참을 들여다보았습니다.





다양한 허브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청산수목원 <로터스 & 허브샵>





동의보감에 마음을 맑게 하고 열을 없애준다,고 적혀있는 연잎차
청산수목원 카페 & 식당가에서 무료로 드실 수 있답니다.






청산수목원 카페에서 연잎 가루가 뿌려진 팥빙수를 맛보았는데요.
무더위를 한순간에 앗아가는 팥빙수, 정말 좋았습니다.






연잎차와 팥빙수를 먹었던 시원한 나무그늘
다음엔 식당가에서 냉면과 연잎밥도 한 번 맛보고 싶습니다.






나무그늘이 드리워진 길을 천천히 걷는 것도 참 좋습니다.






아직 꽃봉오리가 터지지 않은 연꽃, 여름이 깊어가면서 활짝 피어나겠지요.
연꽃도 마치 태양을 피하려는 듯 연잎에 수줍게 숨어있는 것 같네요.






곳곳에서 만나는 분수는,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합니다.






옛날 물 길어오던 시절에 있던 물 펌프가 정겹습니다.






물가에 모여든 아이들, 물 펌프가 신기한가 봅니다.






잠자리도 한가로이 날아다니는 청산수목원 연꽃세상 풍경이 한없이 평화롭습니다.






누구나 보는 꽃의 활짝 핀 앞모습 말고, 뒷모습을 바라보면 또 다른 감성이 깨어나곤 합니다.






하루 종일 바라봐도 질리지 않는 연꽃이네요.
아마도 그것이 자연의 힘이겠지요!


무더운 여름이지만, 여름이어서 만날 수 있는 연꽃세상에 오신다면 감성이 촉촉해지고, 힐링의 시간이 되실 것입니다.


새벽이나 해 질 녘, 비 오는 날이 연꽃을 보기에는 좋은 때이지요. 
그런 때가 아니라도 모자나 양산을 준비하신다면 좀 더 편안한 관람이 되실 것입니다.


진흙탕에서 피었으되 더러움에 물들지 아니하고
향기는 멀리 갈수록 더욱 맑으니
연꽃은 군자의 꽃이라



-주돈이 <애련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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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관광마케팅팀
  • 담당자 : 김수연
  • 연락처 : 041-670-2583
  • 최종수정일 :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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