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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배경

해양기름유출로 인한 주민건강과 생활환경 영향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조사를 실시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환경오염사고에 대한 예방대책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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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건센터설립배경

지난 2007년 12월 7일, 충남 태안에서는 삼성중공업 해상크레인과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조선이 충돌하여 12,547㎘의 원유가 바다로 유출되는 국내 최대의 해양기름유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기름유출사고 직후 전국 각지의 자원봉사자와 지역주민, 군경, 공무원 등 200만 명이 넘는 봉사자들의 노력으로 태안은 깨끗한
앞바다를 되찾았지만, 자원봉사자와 지역주민들에 대한 급성건강영향조사 결과 원유의 유해화학물질에 의한 건강 이상 징후와 장기적인 추적 조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2008년 9월 환경부와 태안군이 함께 태안환경보건센터를 건립(환경정책기본법 제 21조 4의 규정과 환경보건법 제26조와
제27조에 의거)하였으며, 지금까지 어린이‧청소년‧성인에 대한 중장기 건강영향조사와 함께 다양한 건강증진 및 공동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유의 유해성과 건강영향

원유의 유해성과 건강영향

태안환경보건센터 사업 목적

  • 지역사회 건강수준 평가 및 관리
  • 지역 건강문제에 대한 임상적‧역학적‧사회심리학적 연구
  • 환경요인과 환경성질환과의 상관성 연구 및 모니터링
  • 공동체 회복을 위한 연구 및 홍보

태안환경보건센터 주요 사업

  • 유류오염 피해지역 어린이‧청소년‧성인에 대한 건강영향조사 및 모니터링
  • 환경성질환 예방과 건강영향에 대한 연구
  • 시료뱅크 및 DB 구축
  • 의료서비스와 건강 상담, 교육, 홍보
  • 유류오염 건강영향조사 국제화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