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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희 김인숙 진료소장. 정종순팀장께 정중히 감사인사! 글의 상세내용 : 『 전영희 김인숙 진료소장. 정종순팀장께 정중히 감사인사! 』글의 상세내용을 확인하는 표로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첨부 , 내용으로 나뉘어 설명합니다.
제목 질문 전영희 김인숙 진료소장. 정종순팀장께 정중히 감사인사!
작성자 이인호 등록일 2019-08-09 조회 509
첨부
 
잠자던 바다. 활기찬 기억 뒤로 하고
건들면 터질듯 성난 검은 파도, 해안을 덮는다.
많은 자원봉사자들도 참여했건만 쉽게 해결하지 못했던 그때 그날들.

세월 흘러 주름진 인생 길.
인생 생채기일까, 아니면 잊어야 할 인생 부스러기일까?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흘러, 이제야 마음여유 찾건만 몸과 마음은 많이도 후퇴했다.

이 과정에서 최전방 주민건강증진을 위해 혈전을 치룬 가장 고생하신 분들 덕에,
하루하루 점점 밝아지고, 하루하루 점점 건강해지는 주민 모습.

여기서는 태안 소원 모항 및 파도리. 느낀 점.

모항 전영희진료소장님. 이분은 마을 주민들을 늘 가슴에 안고 사시는 분. 어르신 건강 보살핌은 물론 일생사까지도 친딸 이상으로 지극정성. 하루일과 거의 대부분 모든 생활을 주민들과 직접 함께 하는 모습이 단적으로 압축됩니다. 저절로 존경심 들어 머리 숙이게 됩니다. 주민들도 한결같이 너무 좋아하십니다. 몇해전 급하게 진료다니시다가 교통사고 당하셨다고. 그 휴유증 아직도 있음에도 정작 본인 건강보다는 주민들 건강을 먼저 살피는 늘 겸손한 백의 천사분. 베픔과 성실함 타고나신 분! 노벨상 받으셔도 될 듯.

파도리 김인숙진료소장님. 이분은 점심때 남자어르신들만 경로당에 계시면 쌀 닦아 밥까지 안쳐주시는 분. 그런 상황이 옆에서 낯설게 느껴졌는데 소장님은 당연히 할 일을 한다는 그런 낮은 자세. 가슴이 짠해집니다. 늘 밝은 표정, 항상 고운 미소, 언제나 너른 가슴으로 어르신들을 살피는 가까이 있는 1등 효자. 하루종일 이러저리 골목골목까지 부지런하시네요.

태안의료원. 방문보건 정종순팀장님.
군더더기없는 깔끔한 업무처리. 외풍을 막아주며 직원들이 소신껏 일하도록 배려하는 분 인듯. 잦은 마을회관 방문때는 무거운 짐도 즐겁게 들고와 어르신들께 낮은 자세로 나눠 드리는 모습. 베품과 배려의 손을 큰데 겸손함은 더 크고 너른 듯. 어르신 프로그램 진행이 매끄럽고 시원시원한 것이 돋보입니다.

많은 분들이 태안바다를 지켜내셨습니다. 그리고 말없는 많은 분들의 헌신노력에 지역주민의 정신건강도 하루하루 점점 밟아집니다. 항상 아침 해 뜨는 것 처럼.

사회체육 기체조 강사 이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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