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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면사무소 그녀의 친절함에 반하다 글의 상세내용 : 『 소원면사무소 그녀의 친절함에 반하다 』글의 상세내용을 확인하는 표로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첨부 , 내용으로 나뉘어 설명합니다.
제목 질문 소원면사무소 그녀의 친절함에 반하다
작성자 김윤주 등록일 2019-10-14 조회 401
첨부
 
나는 그냥 평범한 시민이다...
나같이 평범한 시민은 " 공무원!" 이란 단어에 대해 물어보면
공부해서 들어가는곳~ 무언가를 의뢰했을때 불진철한곳~ 물론 요즘은 좀 낳아졌다고들 하지만 지방이나 촌은 아직도 자기들이 갑인줄 아는
그래서 나는 공무원이 싫다 나라돈 받으면서 일처리도 마음에 들게 안해주고 자기들 핑계대느라 바쁜 이들이 바로 공무원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살았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뻔했다
그런데...... 그 인식을 이번에 깔끔하게 바꿔준 사람이 한사람있다
퇴근시간 거의 다 되어서 일처리 하러가면 인상부터 쓰는게 사람이거늘~
이사람은 (이분일지도 모른다 연령대를 모르니 그냥 편하게 쓰는걸로) 전혀 기분나빠하지 않았고 내일 알아보겠다거나 지금은 퇴근시간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았다.
시골 엄마가 일자리 창출을 못하게 되었다고한다 이유인즉슨 서류상에오류가 있어서...
아무 잘못없는데 서류상에 문제로 인해 못하게 되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며 밤새 잠한숨 안온다던 나이 많으신 엄마
글도 못배우고 아는게 없다보니 억울한 일을 당하기 일수이고 자식들이 있다해도 다들 멀리 출가외인으로 간터라
무슨일이생기면 늘 답답하기만할뿐,,,,
그동안 면에 전화를 해도 뭐 하나 시원하게 해결해주는거없고
네네 알아들었으니 알아보겠다는 말들뿐
그런데 이번은 달랐다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알아보겠다가 아니고 알아보고 바로바로 연락와주고
아~ 아직 이런사람이 있어서 그래서 사람들이 아직은 그래도 살기좋은 곳이라고 하는구나를 새삼 느끼게한 그 직원
이런 직원을 칭찬하지 아니하면 과연 누굴칭찬할까싶어서 홈페이지를 찾고 인증을 하는 시간을 쓰면서 까지 글을쓰고있다
일처리가 원만하게 되지 않았을지라도 이사람의 고마움을잊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나이기에
결코 일이 원만하게 해결되서이사람 잘한다가 아니라는것은 분명히 해두고싶다
내가 서론본론을 뒤죽박죽써서 뭔소린가 할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정리를 하자면 면사무소직원인 그 사람은 우리의 소리에 진심으로 귀 기울여줬고 공감과 소통이 무엇인지를
그리고 공무원은 이렇게 당신들을 위해 있습니다를 몸소 가르쳐주었으며 나뿐 아니라 내 주변사람들에게 도 공무원들 친절하구나를
새롭게 알려준 사람이다 며칠전 통화중에 물었다 " 그런데 제가성함이나 직함을 안여쭤봤네요 어떻게 되시는지... 라고 조심스레 물었다 물론 이글을 꼭 써야겠다는 생각에 물은거긴 하지만
내가 그런데 정확히 들은지를 긴가민가하다
분명 친절한 여자분이셨는데 이름이 김현수라고,,,,,,, 김현주인데 잘못들은거면 어쩌나 갑자기 걱정까지 되는건,...
소원 면사무소 일자리 창출에 관련된 여직원인데,....



2019년 10월14일
그녀의 친절함에 반한 지극히도 평범한 태안구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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