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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미래, 든든한 태안 글의 상세내용 : 『 밝은 미래, 든든한 태안 』글의 상세내용을 확인하는 표로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첨부 , 내용으로 나뉘어 설명합니다.
제목 질문 밝은 미래, 든든한 태안
작성자 최은주 등록일 2019-12-31 조회 341
첨부
 
43년 몸 담았던 직장을 떠나 농사를 짓고 싶어하는 남편을 따라 서울에서, 강화, 일산 예산, 당진을 뒤지다가 결국 태안에 둥지를 틀은 지 6년이 되었습니다.
퇴직 전 1년을 삼릉에 소재한 농업대학을 다녔건만 농사에 대한 무지는 끝이 없었습니다.
인터넷을 뒤지며 나름 국민의 건강을 위한 먹거리를 책임져 보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새벽부터 밤늦게 까지 흙냄새를 맡으며 힘겨루기를 하였지만 1년의 결산은 너무 허망했습니다.
농사 년간 총 수입이 재직시 1달 월급 수준이거나 그렇지 못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농업기술센터라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고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오늘 밤잠을 자지않고 이곳에서 글을 쓰는 이유는 2018년 2019년 기술센터에서 여러가지 교육을 받으면서 너무나도 고맙고 그냥 지나치기에는 너무 아쉬워 2019년이 가기전에 칭찬의 글을 올립니다
'강소농'
여기에서 이루어 지는 여러가지 교육과 행사를 함께 하면서 아! 이럴 수도 있구나. 귀농한 농부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의 전달, 체험, 필요한 컴퓨터 교육은 정말 값지고 제 일생의 천국이었습니다. 더욱 고마웠던 것은 우리를 담당한 팀장과 연구사님들의 노력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밝은 우리의 나아가서 태안, 대한민국의 기둥들 이었습니다.
센터장님과 담당자들이 우리가 어느곳에 가던 격려하고 핵심을 제공함은 농업을 위한 한식구라는 든든한 울타리 였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기획하고 추진하고 독려하고 제공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제는 기초부터 가공, 판로까지 어느정도 방향을 감지하고 당당한 걸음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섭외된 강사 님들 까지도 큰 그림을 그리며 섬세한 자세로 우리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더 나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없이는 이루어 질 수 없음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 태안, 우리 농민, 나아가 우리나라 걱정 없습니다. 이렇게 긍지를 가지고 온몸을 소신껏 불태우는 공무원, 담당자들이 있기에.
흔히들 생각하는 공무원들이 철밥통이라고 나태한 모습이란 태안 기술센터에선 아닙니다.
새록새록 고마움과 희망이 밀려옵니다. 태안에 와서 농사를 시작한 것은 탁월한 선택 이었고 행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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