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본문 시작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정밀검사 전국 모든 돼지농장으로 확대

  • 김민정
  • 조회 : 21
  • 등록일 : 2019-07-05
 
-그간 특별관리지역, 방목형농장 등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 전체 농장 확대 검사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 이하 농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한 최고 수준의 방역조치의 일환으로 현재 추진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정밀검사(혈액 검사)를 전국 모든 돼지농장으로 확대’하여 실시한다.

농식품부는 지난 5월 30일 세계동물보건기구(OIE)로부터 북한 ASF 발생 사실을 확인한 이후, 접경지역 등 14개 시군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점검반을 편성하여 방역현장을 점검하고, 농장 소독과 생석회 도포, 정밀 검사 등을 실시해왔다.

ASF 정밀검사는 특별관리지역내 돼지농장(624호, 5.31.∼6.11.), 전국 남은 음식물 급여농장(257호, 6.7.∼14.), 전국 방목형 농장(35호, 6.17.∼21.)에 대해 단계별로 실시하였고, 검사결과는 모두 ‘음성‘으로 확인하였다.
농식품부는 현재 6.17. 부터 전국 돼지 밀집사육단지 농장(49개 단지 617호)에 대하여도 ASF 임상 관찰과 정밀 검사를 진행 중이다.

전국 모든 돼지농장(약6,300호)으로 확대하여 7.1.∼8.10.까지 ASF 정밀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 이미 검사를 완료한(특별관리지역 농장, 방목형농장, 남은음식물급여농장, 돼지 밀집사육단지 농장)은 검사에서 제외
아울러, 농식품부는 ‘’ASF 유입 방지를 위해 축산농장과 축산관계자는 ASF 발생국가 방문을 자제하고, 농장에서 종사하는 외국인근로자 등이 해외 방문 후 입국 시 농장출입을 5일간 금지할 것, 농장에 대한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출처:농림축산식품부>

목록

  • 담당부서 : 귀농귀촌팀
  • 담당자 : 노아영
  • 연락처 : 041-670-5023
  • 최종수정일 : 2018-10-11
만족도조사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